종합건강검진센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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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진Q&A

  • 현재 정부에서는 1~2년에 한 번씩 무료로 혈압·혈당·콜레스테롤 검사, 흉부 촬영, 소변 검사 등을 해주고 있지만, 많은 사람들이 국가검진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. "혈액·소변검사 위주의 검사로 각종 질환을 찾아낼 수 있겠냐" 라며 이왕 건강검진을 할 바에는 돈을 내고서라도 큰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으려고 하기도 합니다. 정말 국가검진은 믿을만하지 못한 것일까요?
  • Q. 국가검진의 검사 항목은 병을 발견하기에 너무 적지 않습니까?
    국가검진의 목표는 주로 '심뇌혈관 질환 예방'과 '5대 암 조기발견'에 맞춰져 있습니다. 실제 건강한 사람이라면 국가검진만 잘 받아도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거나 5대 암을 조기 발견할 수 있습니다. 그러나 일반 검진에 비해 검사 항목이 적어 병을 놓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. 전 국민이 모두 수백만원 짜리 건강검진을 받는다면 검진으로 인한 조기발견 보다는 방사선 피폭과 같은 검진으로 인한 부작용이 더 많을 수도 있어 선진국들도 대부분 권장되는 검사 항목이 우리보다 적은 경향이 있습니다.
    Q. 국가검진을 받고 나서 일반 검진을 따로 받아야 됩니까?
    건강한 사람이라면 20~30대에는 국가검진만 받아도 됩니다. 그러나 40대 이상이거나, 20~30대라도 가족력·병력·증상·생활습관에 따라 일반 검진을 통해 검사 항목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. 위암과 대장암의 경우도 40대부터 발병률이 높아지므로 국가검진과 더불어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추가로 받는 것이 좋습니다. 50대 이상, 흡연자, 고혈압, 당뇨병,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사람은 심장병·뇌졸중 등의 위험이 높으므로 한 번쯤은 CT·MRI를 포함한 정밀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.
    Q. 검진 기관 선택 시 유의할 점은?
    내시경이나 초음파 검사의 경우,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질병 발견율에 차이가 있습니다. 따라서 내과 등 해당 진료과 전문의가 검사를 해주는 병원을 골라야 합니다. 특히 내시경은 소화기내과학회에서 인정하는 내시경전문의 자격을 갖춘 내과 전문의가 하는 것이, MRI·CT 판독도 경험 많은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하는 것이 정확도가 더 높습니다.
    Q. 건강검진 결과, 얼마나 신뢰해야 하나?
    건강검진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'검진으로 모든 병을 다 발견할 수 있다'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. 하지만 대다수 전문가들에 따르면 아무리 고가의 건강검진이라고 해도 병을 발견할 확률은 80~90%를 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즉 건강검진만큼 중요한 것은 금연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기도 합니다.